이제야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.
그렇게 초대장 구하기가 어렵더니, 막상 생기니 참으로 쉽게 얻은 느낌이 드네요.
아~
내집마련을 한 기분이네요.
앞으로 집을 어떻게 꾸밀지 차근차근 고민해 봐야겠네요.

Posted by 익은수박